안녕하세요 🙂
나의 짧은 KFC 치킨영상으로 글을 시작 하겠습니다.
이번 블로그 포스팅에는 프랑스에서의 치킨 문화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한국에서 치킨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KFC 치킨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프랑스로 유학을 온 후, 한국 치킨이 그리워질 때마다 KFC에 가서 마음을 달래곤 했습니다.
그때 유일하게 비슷한 맛은 케이에프씨에서 만날 수 있어서 종종 아니 자주 먹었네요 ^^;;
한국에서는 일주일에 못해도 세번에서 네번은 먹었는데, 프랑스에 오니 그렇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먹고 싶을 때에는 KFC 에 찾아갔어요.
그러나, 프랑스에는 KFC 이외에도 다양한 치킨 레스토랑이 많이 있습니다.
빔스 Bim’s, 조아요 Joayo, 치맥K-Chimaek, 파리치킨Paris-Dak, 올리브치킨 등 다양한 곳에서 치킨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들 레스토랑들마다 특색이 다르기 때문에, 맛을 비교해보고 싶은 치킨 팬으로서 각각을 다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곳은 빔스 치킨입니다. 한국에서 느꼈던 통닭 느낌이 프랑스에서도 느껴진다는 것이 이곳을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다른 레스토랑들도 각각의 맛이 있지만, 빔스는 고유한 오리지널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레스토랑들은 대부분 매장 내부에서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한국과는 달리 프랑스는 치킨 배달 문화가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치킨과 함께 프랑스의 분위기를 즐기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KFC는 저희 집에서 거리가 조금 멉니다.
배달비를 아낄때에는 종종 직접 가서 사옵니다. 사실 저는 먹는게 귀찮아 본 적이 없어서 사서 먹거나 직접 만들어서 먹어요.
배달비와 서비스 이용 수수료를 내면 5유로 정도 더 아낄수 있어요. 프랑스는 배달 문화는 한국보다는 덜 발달 되었지만,
이번에 코로나 영향으로 최근 몇년간에 배달문화가 정말 눈에띄게 발전 되었어요.
한국은 배달의 민족이지만, 여기선 우버잇츠를 많이 사용 합니다.
파리에 케이에프씨 매장은 대략 18개정도 가 있어요.
저는 파리에 남쪽에 있는 케이에프씨를 자주 가는 편입니다.
파리에서 늦은 시간에 치킨이 그리운 분들은 KFC Paris République 영업시간이 새벽 3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어서
이곳에 가서 먹는걸 추천합니다. 거리가 멀면 꼭 구지 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왜냐하면 맛은 겉바삭바삭 속 촉촉한 부분은 한국 치킨 만큼 따라 올 수가 없어요… 🥲

집에서 혼자서 영상 보면서, 치킨 먹으면서 소소하게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저만의 행복을 즐깁니다.
프랑스에 와서 요리 실력이 아주아주 늘어서요.
밖에서 먹다보면 음….? 내가 한 게 더 맛있다 라고 느낄때가 많아요 😂
우리집에서 먹어본 사람만 아는 이 느낌!!!
가까이는 주변 지인, 친구, 동료들은 다 알죠.
저는 치킨을 먹어도 남길 일이 없지만… 😂 여러분께 치킨을 활용한 팁을 알려드릴게요!
첫째, 텐더 샐러드 만들기
집에 있는 야채를 다 넣어서 바베큐소스나 발사믹 소스를 이용해서 텐더 샐러드를 만들어보세요.
취향에 따라 마요네즈도 추가할 수 있어요.
둘째, 또띠아로 치킨 샌드위치나 랩 만들기
또띠아나 샌드위치 빵을 활용해서 간단하게 치킨 샌드위치나 랩을 만들어보세요.
토마토, 오이, 샐러드 등을 함께 넣어서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셋째, 치킨 깐풍기 만들기
마늘과 고추, 식용유만 있으면 간단하게 치킨 깐풍기를 만들 수 있어요.
깐 마늘을 기름에 볶다가 고추를 넣고, 남은 치킨을 넣어서 간장과 설탕으로 간을 맞추면 완성!
넷째, 치킨 덮밥 만들기
양파를 볶은 후, 남은 치킨과 우스타 소스를 함께 볶아서 밥 위에 올려 먹으면 맛있는 치킨 덮밥이 완성돼요.
다섯째, 양념 치킨 만들기
간단한 소스를 만들어서 양념 치킨을 만들어보세요. 마늘을 으깨서 기름에 볶다가 고추장, 간장, 설탕, 물을 넣어서 간을 맞춘 후,
남은 치킨을 넣어서 볶아주면 완성! 양념 치킨을 좋아하신다면 꼭 한번 시도해보세요.

치킨도 직접 튀겨보고 여러가지로 활용한 레시피가 많은데,
이건 또 다른 포스팅에서 치킨 튀기는 팁이랑 같이 또 사진을 올려볼게요.
프랑스에서는 매주 화요일 케이에프씨에서 행사 합니다!
텐더 10조각, 소스 3개 = 7.95유로 입니다.
소스는 총 6종류가 있습니다.
칠리소스, 매운핫소스, 커리소스, 바베큐소스, 오리지널크림, 사우던그릴 소스 이렇게 있어요.
저는 느끼한 오리지널크림 소스와 매운맛 핫소스 추천드려요
프랑스 공식 KFC 홈피 주문 링크로 가기 :
https://www.kfc.fr/store-selection
불과 얼마전에 한국에 가서 치킨을 그렇게 먹고 왔는데…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치킨 🍗


제가 좋아하는 치킨 브랜드는
비비큐치킨, BHC, 처갓집 등등 입니다.
여러분은 어디 치킨을 제일 맛있어 하시나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이번에 한국에가서 처음으로 후라닭 치킨을 먹어봤지만 신세계 맛을 느끼고 왔습니다.
다만 지점마다 맛의 차이가 조금 있던 것 같아요. 구리 인창지점은 진짜 맛있었는데
다른 두곳지점은 소소 보통정도 이였던 것 같아요.
매년 달라지는 이 치킨의 맛 !


그리고 고려대에 있는 삼성통닭 마늘통닭 정말 좋아했는데, 이번에 조금 많이 아쉬움이 많이 났네요.
옛날 맛이 그리워서 그런가… 그때의 맛에 느낌을 못찾았네요.

푸라닭 치즈볼도 친한 동생이 강추해서 먹어봤는데, 뜨거울때 먹어야지 맛있는 맛!
식어도 맛있으면 진짜 찐맛인데! 그런맛을 알고 계시는 분들 알려주세요
이번에는 프랑스 치킨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다음에는 또 다른 맛있는 음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과 공감은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헐…치킨…!! 대박…!!